여수 해상서 20대 추정 남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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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24 09:02
입력 2018-08-24 09:02
24일 오전 6시 43분께 전남 여수시 봉산동 어항단지 앞 해상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한 명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곳에는 전날부터 많은 어선들이 태풍 ‘솔릭’을 피해 정박해 있었다.

남성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남성의 정확한 신원과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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