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에 갈라지고 솟아오른 고속도로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6 19:51
입력 2018-07-1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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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16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순산터널 부근에서 도로가 균열과 함께 30㎝ 이상 솟아올랐다. 2018.7.16
독자 최지용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린 16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순산터널 부근에서 도로가 균열과 함께 30㎝ 이상 솟아올랐다. 2018.7.16
독자 최지용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순산터널 부근에서 폭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균열이 발생, 도로가 30㎝ 이상 솟아올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구간을 지나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고, 교통통제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사진은 균열이 생긴 도로. 2018.7.16
독자 정용욱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순산터널 부근에서 폭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균열이 발생, 도로가 30㎝ 이상 솟아올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구간을 지나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고, 교통통제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사진은 균열이 생긴 도로. 2018.7.16
독자 정용욱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 순산터널 부근에서 폭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균열이 발생, 도로가 30㎝ 이상 솟아올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구간을 지나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고, 교통통제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사진은 균열이 생긴 도로. 2018.7.16
독자 정용욱씨 촬영 제공=연합뉴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구간을 지나던 차량 일부가 파손됐고, 교통통제로 인해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사진은 균열이 생긴 도로. 2018.7.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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