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사랑의 한방진료 자원봉사 받으세요”

주현진 기자
수정 2018-07-13 10:42
입력 2018-07-13 10:42
이번 여름방학에는 가천대학교 한의대학생 20여명이 참여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 구민 중 한방진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 80여명을 대상으로 봉사를 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사랑의 한방진료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는 물론 참여와 나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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