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의 영결식’… 故 김선현 경감 마지막 길 애도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10 14:05
입력 2018-07-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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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순직한 고(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에 참석한 경찰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 경감은 지난 8일 경북 영양의 한 주택에서 난동을 부리던 주민을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 2018.7.10
뉴스1 -
10일 오전 주택에서 난동을 부리던 주민을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이 열린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동료 경찰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7.10
뉴스1 -
10일 오전 주택에서 난동을 부리던 주민을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이 열린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동료 경찰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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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순직한 고(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에 참석한 경찰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 경감은 지난 8일 경북 영양의 한 주택에서 난동을 부리던 주민을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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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경북 영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순직한 고(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에 참석한 경찰관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 경감은 지난 8일 경북 영양의 한 주택에서 난동을 부리던 주민을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 2018.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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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감은 지난 8일 경북 영양의 한 주택에서 난동을 부리던 주민을 제지하다 흉기에 찔려 숨졌다. 2018.7.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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