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부산행 SRT 신호 장애로 40분 지연 출발…승객 불편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08 16:13
입력 2018-05-08 16:13
8일 오후 3시 수서역을 출발해 부산역으로 가려던 SRT 343호 열차가 출발하지 못하고 40분가량 멈춰 서있다가 출발했다. 열차에는 403명의 승객이 탑승해 있었다.
한 승객은 “신호 이상이라는 방송이 몇 차례 나오더니 열차가 계속 지연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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