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루킹’ 인사청탁 대상 변호사 경찰 출석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03 10:15
입력 2018-05-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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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모씨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인사 청탁한 대상자인 윤모(왼쪽)·도모 변호사가 3일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모씨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인사 청탁한 대상자인 윤모(왼쪽)·도모 변호사가 3일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모씨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인사 청탁한 대상자인 윤모(왼쪽)·도모 변호사가 3일 서울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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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윤모·도모 변호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인사청탁 과정에 관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드루킹이 운영한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이다.
드루킹은 지난해 대선 이후 윤 변호사를 청와대 행정관으로, 도 변호사를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김 의원에게 각각 추천했다. 드루킹은 도 변호사 추천이 무산된 뒤 지난 3월 메신저로 김 의원에게 2차례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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