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태원 차녀 최민정 중위 전역
이경숙 기자
수정 2017-11-30 12:35
입력 2017-11-3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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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신고하는 최민정 중위30일 최민정 중위가 소속 부대장인 박동선(준장) 해군인천해역 방어사령관에게 전역 신고를 하고 있다. 2017.11.30 [해군 제공=연합뉴스] -
전역신고하는 최민정 중위30일 최민정 중위가 소속 부대장인 박동선(준장) 해군인천해역 방어사령관에게 전역 신고를 하고 있다. 2017.11.30 [해군 제공=연합뉴스] -
SK 최태원 차녀 최민정 중위 전역최민정 중위가 30일 전역 신고를 마치고 소속 부대장인 박동선(준장)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관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17.11.30 [해군 제공=연합뉴스] -
군 복무 마친 SK 차녀 최민정 중위30일 전역한 SK 최태원 회장의 차녀 최민정 해군 중위. 2017.11.30 [해군 제공=연합뉴스] -
전역한 최태원 차녀 최민정 중위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 딸인 최민정 중위가 30일 오전 인천 중구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전역식을 마친 후 전역 동기의 차량을 타고 부대를 나서고 있다. 최 중위는 2014년 9월 재벌가 딸로는 처음으로 해군 사관후보생에 자원입대했다가 이날 전역했다. 2017.11.30/뉴스1 -
SK최태원 회장 차녀 최민정 ‘전역’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 딸인 최민정 중위가 30일 오전 인천 중구 해군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전역식을 마친 후 전역 동기의 차량을 타고 부대를 나서고 있다. 최 중위는 2014년 9월 재벌가 딸로는 처음으로 해군 사관후보생에 자원입대했다가 이날 전역했다. 2017.11.30/뉴스1 -
최민정 중위의 어머니인 노소영(왼쪽)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아버지 최태원 SK그룹 회장.
연합뉴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 둘째딸 최민정 해군 중위 -
최민정 중위, 아덴만 파병 마치고 어머니 상봉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딸 최민정(왼쪽) 해군 중위가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장에 참석하고 있다. 최 중위의 오른쪽은 어머니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부산 연합뉴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딸 최민정(오른쪽) 해군 중위가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환영식에 어머니 노소영(왼쪽)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
어머니 만난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충무공이순신함)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어머니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을 만나고 있다.
연합뉴스 -
청해부대 19진 최민정 중위 귀국신고최태원 SK그룹 회장 딸인 최민정 해군 중위가 청해부대 19진으로 소말리아 아덴만 파병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23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 참석, 귀국신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둘째딸 최민정 소위가 26일 오후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17기 해군 사관후보생 임관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창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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