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산후조리원 불…산모·신생아 60여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김유민 기자
수정 2017-11-15 13:31
입력 2017-11-14 22:10
소방당국은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건물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에 불이 진화됐다고 밝혔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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