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0대, 신호대기 중 승용차서 잠들어 적발
수정 2017-10-13 11:57
입력 2017-10-13 11:57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원구 산남동 삼거리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몬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직진 신호에도 움직이지 않고 도로에 서 있는 차를 본 행인의 112 신고로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조사결과 A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06%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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