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엘시티 비리’ 이영복에 징역 8년 구형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22 15:05
입력 2017-09-22 15:05
부산 연합뉴스
이 회장은 엘시티 시행사와 관련해 회삿돈 705억원을 빼돌리거나 가로챈 혐의 등으로 지난해 11월 말 1차 기소됐다.
검찰은 올해 3월 이 회장에게 정관계 유력인사들을 상대로 5억 3000만원대 금품 로비를 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뇌물공여) 혐의를 적용해 추가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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