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눈길 사로 잡는 초록우산 속 ‘찰칵’

정연호 기자
수정 2017-09-20 15:39
입력 2017-09-2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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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우산 속 셀카’20일 초록우산이 설치되어 있는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초록우산을 후원자들의 이름과 함께 설치했다. 2017.9.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초록우산 아래에서 행복한 ‘셀카’2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초록우산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초록우산을 후원자들의 이름과 함께 설치했다. 2017.9.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초록우산 쓰고 ‘찰칵’20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설치된 초록우산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초록우산을 후원자들의 이름과 함께 설치했다. 2017.9.2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일 초록우산이 설치되어 있는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홍보활동으로 초록우산을 후원자들의 이름과 함께 설치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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