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 반 사람 반’… 해운대 가득 메운 휴가 인파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30 17:04
입력 2017-07-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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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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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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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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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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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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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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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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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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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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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절정기인 3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파라솔 아래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거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경포를 비롯한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5일 개장 후 주말과 휴일마다 계속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였으나 이날은 모처럼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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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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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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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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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 원색의 파라솔이 가득하다.
경포를 비롯한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5일 개장 후 주말과 휴일마다 계속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였으나 이날은 모처럼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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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경포를 비롯한 동해안 해수욕장은 지난 5일 개장 후 주말과 휴일마다 계속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였으나 이날은 모처럼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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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은 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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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른 30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의 한 도로변에 조성된 바닥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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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른 30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의 한 도로변에 조성된 바닥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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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찜통더위’ 속에 더위를 피할수 있는 어디든 몰려든 피서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은 30일 해운대해수욕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는 262만 명에 이르는 인파가 몰렸다.
전국 최대 피서객이 몰리는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이날 60만 명이 더위를 식혔다.
이날 강릉 경포, 동해 망상, 속초, 양양 낙산 등 동해안 대표 해수욕장에는 수많은 피서객이 푸른 파도에 몸을 맡겼다.
강원 도내 동해안 93개 해수욕장에는 지난 29일 97만여 명이 찾은 데 이어 이날은 60만∼70만명의 인파가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피서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강원도내 고속도로와 국도 곳곳에서는 극심한 교통체증 현상이 빚어졌다.
피서 차량이 교외로 떠나면서 상가가 밀집한 전국 주요 도시의 거리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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