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극과 극’ 텅 빈 도심과 북적거리는 인천공항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7-30 11:37
입력 2017-07-3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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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오른쪽)
반면 인천국제공항은 출국 수속을 밟으려는 이용객들로 출국장 입구가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서울을 떠난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서울을 떠난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출국 수속을 밟으려는 이용객들로 출국장 입구가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휴가철을 맞아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로 출국장이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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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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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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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삼거리가 교통량이 크게 줄어들어 한산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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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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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30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가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반면 인천국제공항은 출국 수속을 밟으려는 이용객들로 출국장 입구가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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