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천대곡교 수위 상승…서울 강남·송파·경기 성남 홍수주의보 해제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7-16 09:43
입력 2017-07-16 09:39
오전 4시 50분 기준 대곡교 수위는 수위표 기준 4.87m, 해발 기준 14.43m를 기록했다.
앞서 한강홍수통제소는 “한강 유역에 내린 비로 대곡교 지점 수위가 계속 상승해 이날 오전 5시 50분쯤에는 홍수주의보 수위(수위표 기준 5.5m, 해발 기준 15.06m)를 육박 또는 초과할 것이 예상된다”며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홍수주의보는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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