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참사흔적 간직한 세월호 화물칸 차량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6-30 17:14
입력 2017-06-30 17:14
/
5
-
참사흔적 간직한 세월호 화물칸 차량30일 오후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이뤄지는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 화물칸에서 수습된 차들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
국정기획위, 세월호 수색현장 방문이개호 위원장 등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2분과 위원들이 30일 오후 전남 목포신항을 찾아 세월호 화물칸에서 꺼낸 승용차 수습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
세월호 화물칸에서 나온 차량들30일 오후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이뤄지는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 화물칸에서 수습된 차들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
참사흔적 고스란히30일 오후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이뤄지는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 화물칸에서 수습된 차들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
찢기고 부서진 세월호 화물칸 승용차30일 오후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이뤄지는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 화물칸에서 수습된 차들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후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이뤄지는 전남 목포신항에 세월호 화물칸에서 수습된 차들이 놓여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