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원한 물줄기 뿜으며 날아오른 ‘플라이보드’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6-15 11:27
입력 2017-06-15 11:27
/
6
-
시원한 플라이보드 묘기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플라이보드를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
시원한 플라이보드 묘기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플라이보드를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
시원한 플라이보드 묘기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플라이보드를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
슈퍼맨 포즈처럼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플라이보드를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
하늘을 날다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플라이보드를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
화려한 기술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플라이보드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자인 박진민 프로가 플라이보드를 타고 공중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