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검은색’이라 더욱 특별했다…세계 첫 유기견 출신 ‘퍼스트 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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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5-17 09:16
입력 2017-05-1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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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견’생역전(犬生逆转)입니다. 식용으로 도살되기 직전 구조된 유기견 ‘토리’는 2년 만에 문재인 대통령의 입양 결정으로 ‘퍼스트 도그’가 됐습니다. 토리는 세계 첫 유기견 출신 퍼스트 도그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토리의 청와대 입성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그 ‘털색’에 있습니다.

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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