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 단양 남한경변에 불시착…조종사 부상
수정 2017-04-23 13:41
입력 2017-04-23 13:41
불시착 과정에서 A씨가 이마 등을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고 지점 인근 활공장에서 이륙한 지 약 3분 만에 엔진이 꺼져 강변에 비상 착륙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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