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도…세월호는 인양중’
김희연 기자
수정 2017-03-22 19:55
입력 2017-03-2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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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어둠 밝히는 희망’세월호 시험 인양작업이 진행된 22일. 이날 저녁까지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사고해역에서 잭킹바지선 등 인양 관련 선박들이 불을 밝히고 작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
불 켜진 잭킹바지선2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구역에서 잭킹바지선에 불이 환하게 켜진채 야간 시험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불켜진 인양 현장2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구역에서 불이 환하게 켜진채 시험인양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지금 만나러 왔습니다’2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인양 구역에서 미수습자 가족이 시험인양 야간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 시험 인양작업이 진행된 22일. 이날 저녁까지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 사고해역에서 잭킹바지선 등 인양 관련 선박들이 불을 밝히고 작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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