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과 튤립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3-22 14:13
입력 2017-03-2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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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튤립세계 물의 날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튤립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연합뉴스 -
봄과 튤립세계 물의 날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튤립이 물을 머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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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머금은 튤립세계 물의 날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튤립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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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물세계 물의 날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튤립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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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머금은 튤립세계 물의 날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튤립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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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인 22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튤립이 직원이 뿌려주는 물을 맞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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