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8차까지 온 촛불집회…조국 “3·1운동급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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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기자
수정 2016-12-17 15:16
입력 2016-12-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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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교수 “3·1운동급의 역사 우리가 만들고 있다”
조국 교수 “3·1운동급의 역사 우리가 만들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 ‘8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1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앞에서 조국(마이크를 들고 있는 인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거리 강연을 하고 있다. 조 교수는 이 자리에서 “3·1운동을 방불케 하는 그런 현장에 우리 시민들이 있다”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다”고 발언했다. 거리 강연은 ‘박근혜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교수 연구자 거리 시국강연’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서울 도심에서 ‘8차 촛불집회’가 열리는 17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 앞에서 조국(마이크를 들고 있는 인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거리 강연을 하고 있다. 조 교수는 이 자리에서 “3·1운동을 방불케 하는 그런 현장에 우리 시민들이 있다”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다”고 발언했다. 거리 강연은 ‘박근혜 즉각 퇴진을 촉구하는 교수 연구자 거리 시국강연’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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