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이 주세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6-30 18:32
입력 2016-06-3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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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주세요’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새끼 청딱따구리가 먹이를 재촉하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연합뉴스 -
청딱따구리의 부정(父情)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연합뉴스 -
’먹이가 어디 있을까?’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줄 먹이를 찾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연합뉴스 -
’먹이가 어디 있을까?’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줄 먹이를 찾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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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왔다”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새끼 청딱따구리가 아버지에게 먹이를 재촉하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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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구하러 금방 다녀올게”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줄 먹이를 구하러 날아가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연합뉴스 -
”먹이 구하러 금방 다녀올게”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줄 먹이를 구하러 날아가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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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딱따구리의 부정(父情)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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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 재촉하는 청딱따구리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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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수목원 내 습지원에서 청딱따구리 수컷이 새끼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텃새인 청딱따구리는 주로 산림에 서식하며 나무 중턱에 구멍을 뚫고 둥지를 만든다. 수컷은 머리 부분이 붉은색이며 암컷은 회색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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