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입이 바짝 마르는 박유천…경찰 출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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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6-30 18:59
입력 2016-06-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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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바짝 마르는 박유천, 경찰 출석.
입이 바짝 마르는 박유천, 경찰 출석.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2016.6.3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박유천이 3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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