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인간관계, 꼭 맺어야 하나요?”… ‘관태기’에 빠진 대한민국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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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8-12 09:24
입력 2016-06-04 09:46
만물이 푸른 봄철, 그 이름만으로도 싱그럽고 희망 가득한 ‘청춘’(靑春). 무한한 가능성과 도전, 활기 가득한 생활의 연속일 것 같은 이 청춘이 어쩌면 사전 속의 의미로 그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청춘이 외롭습니다. 또 괴롭습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문제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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