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 다가구주택서 불…중상자 1명
수정 2016-05-30 22:00
입력 2016-05-30 22:00
이 불은 25분 만에 진화됐으나 3층에 있던 김모(24)씨가 기도와 팔,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4층에 있던 주민 한 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