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지루하니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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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5-30 17:40
입력 2016-05-3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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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코엑스 남측 정문 앞 에서 한류열풍의 주역인 모 가수의 쇼케이스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노숙을 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열풍의 비결을 꼽자면 대형연예기획사의 등장 그로인해 생겨난 스타육성 시스템, 소비자의 니즈를 읽는 콘텐츠 개발등 다양하다. 하지만  지금의 열풍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뿌리에는 무엇보다 스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수 많은 팬들의 성원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0일 서울 코엑스 남측 정문 앞 에서 한류열풍의 주역인 모 가수의 쇼케이스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노숙을 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열풍의 비결을 꼽자면 대형연예기획사의 등장 그로인해 생겨난 스타육성 시스템, 소비자의 니즈를 읽는 콘텐츠 개발등 다양하다. 하지만 지금의 열풍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뿌리에는 무엇보다 스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수 많은 팬들의 성원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30일 서울 코엑스 남측 정문 앞 에서 한류열풍의 주역인 모 가수의 쇼케이스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노숙을 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열풍의 비결을 꼽자면 대형연예기획사의 등장 그로인해 생겨난 스타육성 시스템, 소비자의 니즈를 읽는 콘텐츠 개발등 다양하다. 하지만 지금의 열풍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뿌리에는 무엇보다 스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수 많은 팬들의 성원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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