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소재 불분명 초·중생 13명 수사 의뢰
수정 2016-03-03 00:26
입력 2016-03-02 23:02
시교육청은 이들을 상대로 지난 한 달 동안 경찰, 지방자치단체와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장기 결석 중학생 8명, 미취학 초등학생 5명 등 모두 13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시교육청은 이달 한 달 동안 13명의 소재 파악과 함께 소재가 파악된 장기 결석자에 대해서도 아동 학대가 의심되거나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03-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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