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서 맨홀 작업인부 2명 질식…병원 이송
수정 2016-03-02 10:32
입력 2016-03-02 10:32
소방관 18명과 차량 6대가 출동, 맨홀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이들을 20여분 만에 구조해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한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맨홀 밖에서 대기하다가 구조신고를 한 보조작업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