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비자금 정황 포착’ KT&G 서울 본사 압수수색

이두걸 기자
수정 2016-02-16 15:18
입력 2016-02-16 11:29
검찰은 KT&G 마케팅부서와 거래 관계가 있는 광고회사 등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자료, 거래내역 장부 등의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KT&G가 광고회사와 거래 과정에서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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