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아파트서 불…2명 사상
수정 2016-01-28 15:55
입력 2016-01-28 15:55
이 불로 인해 가사도우미로 추정되는 5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졌고, 김모(34)씨가 화상을 입고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1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조사 결과 방화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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