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앞 패싸움 벌인 조폭 무더기 기소
수정 2015-12-17 15:12
입력 2015-12-17 15:12
이들은 지난해 10월 19일 오전 3시께 광주 북구 용봉동 모 초등학교 앞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광주 양대 폭력조직의 조직원들로 “상대방의 조직원을 공격하려 한다”는 소문을 듣고 시비 끝에 패싸움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조직폭력배 간 패싸움이 있었다는 첩보를 받아 인근 CCTV 등을 분석, 이들의 범행 사실을 밝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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