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술집서 난동·종업원 폭행한 소방관 2명 입건
수정 2015-11-17 10:02
입력 2015-11-17 10:02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9시 30분께 의정부시의 한 포장마차에서 바닥에 물을 뿌리고, 냉장고 앞에서 소변을 보는 등 행패를 부린 후 이를 말리는 종업원 2명의 목을 조르고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을 소환해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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