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 이제 천천히 오소

유용하 기자
수정 2015-11-02 04:02
입력 2015-11-01 23:28
서울 최고 15도… 이번주 ‘포근’
기상청은 “지난주 한반도를 감쌌던 찬 기온이 물러나고 중국 중부 지방에서 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월요일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아 이번 주는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1~2도 높은 포근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1일 밝혔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적으로 2~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일 아침 최저기온도 0~8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예상된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5-11-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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