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입 먹으면서
수정 2015-09-08 14:13
입력 2015-09-0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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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 입 먹으면서8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린 ’삼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희망더하기’ 행사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은평구립어린이집 원아들이 빚은 송편을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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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메치기 힘껏!’8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린 ’삼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희망더하기’ 행사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은평구립어린이집 원아들이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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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윷을 높이8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린 ’삼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희망더하기’ 행사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은평구립어린이집 원아들이 윷놀이 등 전통 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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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과 한가위 송편 나누기8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린 ’삼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희망더하기’ 행사에서 참석 내빈들이 한복을 차려 입은 은평구립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와 삼성사회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만든 송편과 산적 등 한가위 음식은 은평구 관내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된다. 왼쪽 둘째부터 장창익 은평구의회 의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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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송편 만들기8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린 ’삼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희망더하기’ 행사에서 은평구립어린이집 원아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자원봉사자, 선생님과 함께 송편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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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열린 ‘삼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희망더하기’ 행사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은평구립어린이집 원아들이 빚은 송편을 맛보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와 삼성사회봉사단이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만든 송편과 산적 등 한가위 음식은 은평구 관내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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