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 검은띠 수여받는 외국인들
수정 2015-07-08 14:05
입력 2015-07-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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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사범인 서민욱 중위가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 18명의 군인들에게 검은띠를 수여한 뒤 매주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군인들에게 태권도 검은띠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얼굴막기시범을 하고있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에서 남수단 보르에 파견된 18명이다.
사진공동취재단 -
8일(현지시간) 남수단 보르 한빛부대 연병장에서 UN에 파병된 군인들에게 태권도 검은띠 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발차기 시범을 하고있다. 이들은 에티오피아, 우간다, 인도, 과테말라 등에서 파견된 18명이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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