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 모텔서 불…3명 부상, 40여명 대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5-06-13 11:26
입력 2015-06-13 11:26
13일 오전 4시24분께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한 모텔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2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모텔에 있던 이모(30·여)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투숙객과 직원 40여명이 모텔 밖으로 대피했다.

냉장고 등 가재도구와 탕비실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모텔 지하 2층 탕비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