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철소서 직원 용광로로 추락해 숨져
수정 2015-04-03 22:21
입력 2015-04-03 22:21
동료직원 B(25)씨는 경찰에서 “A씨가 작업을 하다가 용광로에 빠져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A씨는 이미 숨진 뒤였다.
A씨는 제철소 작업장에서 1천500∼2천도의 쇳물을 분배장치에 주입하는 작업을 하다가 2∼2.5m 아래의 용광로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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