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서 4살 어린이 마을 수로에 빠져 중태
수정 2015-02-20 18:55
입력 2015-02-20 18:55
주민은 119구급대로부터 전화 통화로 의료지도를 받아 심폐소생술을 실시, A군의 호흡과 맥박이 되돌아왔다.
A군은 대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는 등 중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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