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화성 양계장서 불…닭 5만마리 폐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5/02/13/2015021380002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5-02-13 07:22 입력 2015-02-13 07:22 13일 오전 2시8분께 화성시 송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5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양계사육장 4개동 중 3개동 1천980㎡를 태워 8천500만원(소방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육장 천장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