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빌딩서 전열기 화재…40여명 대피 소동
수정 2015-02-02 13:17
입력 2015-02-02 13:17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분 만에 꺼졌지만, 같은 층에서 근무하던 직원 40여명이 연기 등에 놀라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에서 사용 중인 전열기 때문에 배선에 과부하가 걸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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