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영장서 실신 70대 병원 옮겨졌으나 의식 없어
수정 2015-02-01 20:47
입력 2015-02-01 20:47
A씨는 이날 깊이 130㎝의 수영장에서 자유수영을 하던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었다.
신고를 받는 119 구급대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고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한 결과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지만 의식은 없는 상태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A씨가 강습이 없는 휴일 자유수영을 하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어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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