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역서 손가방 폭발물 오인 소동…쓰레기로 확인
수정 2015-02-01 10:43
입력 2015-02-01 10:43
즉시 출동한 경찰과 119소방대는 인천 방향 승강장 기둥 옆에서 작은 여성용 손가방을 발견, 주변을 봉쇄하고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가방 안에는 쓰레기가 들어 있었을 뿐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아 10여분 만에 상황은 종료됐으며, 열차 운행에 차질은 없었다.
경찰은 노숙인이 버리고 간 가방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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