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서 레저보트 전복…승선원 2명 모두 구조
수정 2014-12-05 08:47
입력 2014-12-05 00:00
선장 김모(39)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양안전서는 선장 등 승선원 2명을 모두 구조했다.
이 중 1명은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김씨 등이 이날 오후 야간항해 장비를 시험하기 위해 출항했다가 육상으로 복귀하던 중에 사고가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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