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대책위 “진상규명 위한 서명 계속…동참해달라”
수정 2014-11-14 13:37
입력 2014-11-14 00:00
연합뉴스
대책위는 “지금까지 모인 600만명의 서명이 진실을 밝히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제부터는 실천하고 행동하겠다는 ‘약속의 서명’”이라며 “국가 의 인전을 확립해 나와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서약”이라고 설명했다.
대책위는 지난 6월부터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을 벌여왔다.
대책위는 “국민이 궁금해하는 의혹이 밝혀지고 아이들 영정 앞에 당당히 슬퍼할 수 있는 그날이 올 때까지 저희 손을 놓지 말고 서명을 지속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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