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인근 주민 자녀에 장학금 영광군 793명에 4억 지급
수정 2014-09-30 00:35
입력 2014-09-30 00:00
대상자는 학부모의 학비경감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특수학교 장애학생, 성적우수자, 예체능특기자 등이다.
김준성 군수는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학자금 경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4-09-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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