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음주운전 승용차 논에 추락…2명 부상
수정 2014-09-24 07:52
입력 2014-09-24 00:00
이 사고로 신씨와 동승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음주측정 결과 신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9%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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