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섬유공장서 불… 7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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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9-18 07:44
입력 2014-09-18 00:00
18일 오전 4시께 경기도 양주시 남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건물 지붕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7천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다행히 새벽 시간에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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