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협력봉사단’ 우즈베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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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19 03:33
입력 2014-08-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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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박상원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배우, 기업인, 산악인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개발협력 단기봉사단’이 1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있는 직업훈련원 방문을 시작으로 6일 동안 국경 일대의 도스틀릭 마을에서 마을 시설 개보수 등 봉사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코이카 홍보대사인 배우 박상원, 박정숙씨를 비롯해 산악인 엄홍길씨, 김인기 SBS 논설위원실장, 김철균 쿠팡 경영고문, 김준규 전 검찰총장 등이 봉사단원으로 참여했다.
2014-08-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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