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국도서 차량 4대 충돌…3명 사상(종합)
수정 2014-08-12 07:53
입력 2014-08-12 00:00
이어 뒤따라 오던 액티언 승용차가 사고를 피하기 위해 갓길에 세운 제네시스 승용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천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모닝 운전자 허씨와 동승자 오모(20)씨도 중상을 입고 목포의 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출동 당시 트럭과 모닝 승용차가 같은 차선에서 서로 마주 본 채 서 있었던 것을 토대로 트럭의 역주행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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