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온돌’ 여섯 식구 행복 찾은 사연에 大賞
수정 2014-07-12 01:11
입력 2014-07-12 00:00
서울시, 글 18편·사진 16편 시상
단체전 대상은 저소득층 학생에게 학원 수강 기회를 주고자 100개를 웃도는 학원이 동참한 이야기를 실은 노원드림희망스터디의 ‘도시나무’에 돌아갔다.
이날 체험수기 개인과 단체 18개 작품과 함께 사진 16편을 시상했다. 대상 3편과 최우수상 3편에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을 준다. 6월 한 달간 응모 작품은 수기와 사진을 합쳐 164건이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4-07-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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